트립비토즈(Tripbtoz)는 정지하 대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Hotelbeds HBX 컨퍼런스에서 ‘퓨처 트래블’을 주제로 1000여명의 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강연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정 대표는 “여행 소비는 더 이상 가격 비교 중심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전달하는 사람의 추천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소비자는 가격표가 아닌, 누군가의 경험이 담긴 영상을 보고 여행을 구매한다”고 말했다.
트립비토즈는 기존 OTA의 여행자–공급자 구조에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를 핵심 주체로 포함한 3자 생태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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