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 세포라(Sephora)와 손잡고 K뷰티 글로벌 확산에 속도를 낸다.
올리브영은 글로벌몰 운영 역량과 미국 현지 법인 기반에 더해, 세포라와 같은 현지 리테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K뷰티 글로벌 유통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완성하겠다는 목표다.
프리야 벤카테시 세포라 글로벌 CMO(Chief Merchandising Officer)는 "K뷰티는 뷰티 산업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 중 하나"라며 "올리브영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뷰티 팬들에게 올리브영이 큐레이션한 K뷰티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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