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걸림돌이 발생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최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속해서 연결되고 있다.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을 발렌시아 시절부터 눈여겨봤다.하지만 이번 이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입지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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