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톨릭교회의 최고위 성직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특히 추기경들은 무력 사용이 국가 정책의 일상적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추기경들의 비판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레오 14세 교황의 입장과 일맥상통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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