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특별연설을 하고 외교 담판을 벌인다.
130여개국에서 3천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인 올해 명단에는 국가원수나 정부수반 등 정상급 인사 64명이 포함돼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다보스 포럼에서는 전통적 의제들은 퇴조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현실 정치'에 따른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내정책이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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