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2기 1년을 맞은 가운데 전통적 공화당 강세 지역인 아이오와에서 유권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아이오와주 켈러턴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샤넨 에버솔은 지난 2024년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했지만, 이제는 변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사르코네는 “바이든 전 대통령이 4년 동안 열린 국경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며 생각이 바뀌었다”면서 트럼프 첫 해 성과에 A마이너스를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