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내건 슬로건은 ‘대화의 정신(Spirit of Dialogue)’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년 만에 귀환하면서, 다보스는 대화의 장이 아닌 ‘힘의 논리’가 정면충돌하는 격전지로 변모했기 때문이다.
오는 21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 연설은 이번 포럼의 최대 분수령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