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맥그리거와 마이클 챈들러의 맞대결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악동' 호르헤 마스비달과의 맞대결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미국 격투기 매체 '더 바디 락'은 19일(한국시간) "호르헤 마스비달이 코너 맥그리거와의 대결 루머를 부인하지 않으며, 10일 안에 중대한 경기 소식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화이트는 최근 '컴플렉스'와의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챈들러와 싸우지 않을 것이다.그 경기는 몇 년 전 이야기였고, 이미 지나간 순간"이라고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