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포스 포럼 ‘대화의 정신’ 주제 개막…트럼프 21일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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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다포스 포럼 ‘대화의 정신’ 주제 개막…트럼프 21일 연설

◆ 트럼프·마크롱·알샤라 등 국가수반 60명 이상 참석 이번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포함해 60명 이상의 국가 원수 및 정부 수반, 400명 가량의 정치 지도자, 세계 유수 기업의 회장 및 최고 경영자 약 850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연설할 예정이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등 장관과 고위 보좌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보스 포럼 조직위원회는 올해의 주제는 ‘대화의 정신’으로, 협력, 성장, 인재 투자, 혁신, 번영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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