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82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김 지사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82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정부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는데,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 방안이 빠진 졸속안"이라며 정부를 향한 비판을 멈추지 않았다.
또 김 지사는 현재 급속도로 추진 중인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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