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여자 단식 최고 선수의 면모를 뽐내고, 인도오픈 결승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8위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 스코어 2-0(21-11 21-7)으로 꺾었다.
안세영은 준결승 시작 후 승리까지 단 32분만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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