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하차하니…문세윤, '400회' 주인공 자처 "한 번도 안 빠지고 출연했다" (놀토)[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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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하차하니…문세윤, '400회' 주인공 자처 "한 번도 안 빠지고 출연했다" (놀토)[전일야화]

코미디언 문세윤이 tvN '놀라운 토요일' 400회의 진정한 주인공이 자신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문세윤은 자신이 400회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놀라운 토요일' 고맙다"며 당당하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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