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원지안, 세 번째 사랑의 끝에서…깊은 사랑의 결말 온다('경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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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원지안, 세 번째 사랑의 끝에서…깊은 사랑의 결말 온다('경도를 기다리며')

JTBC ‘경도를 기다리며’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는 서로의 인생을 관통하는 사랑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파고들고 있다.

기다리는 사람과 오지 않는 사람.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어도 같은 자리에 서서 서로를 기다려온 두 사람은, 이번만큼은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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