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서 미니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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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서 미니 캠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캠프'를 차려 훈련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두산 구단에 따르면 박찬호는 2025시즌 종료 후 두산과 4년, 최대 80억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뒤 몇몇 후배 선수들에게 개인 훈련을 제안했다.

박찬호의 경우 올해로 3년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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