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이 43억원 횡령한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정음은 2022년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4년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
이날 와이원엔터는 "지난해 11월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해당 통보는 수용 돼 양측간 전속계약은 종료됐다"며 "당사는 황정음의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향후 본 사안 관련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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