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소속사로 알려졌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8일 황정음의 '미등록 1인 기획사' 보도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며 황정음과 이미 결별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금일 보도된 황정음 배우 관련 이슈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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