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새해 5대 시정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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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새해 5대 시정방향 제시

8일 오전 김경희 이천시장 병오년 신년 기자회견 모습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기점으로 반도체와 드론 산업 양축으로 신성장 전략 시정 방향을 8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날 김 시장은 "기존 반도체 제조 기반에 더해 드론·방산·창업 산업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단일 산업 의존 도시'에서 '복합 첨단산업 도시'로의 전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는 드론 창업지원센터 운영과 첨단방산 드론 페스티벌을 통해 드론 산업을 단순 이벤트성 정책이 아닌 중장기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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