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안희연은 오는 8월 첫 전파를 타는 KBS 2TV 주말극 '사랑이 온다'의 주연으로 낙점됐습니다.
이는 2023년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에 출연한 이후 약 3년 만의 본격적인 연기 활동 재개입니다.
안희연은 이번 드라마에서 시장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한규림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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