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K-팝 대표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와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미국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이하 현지시간)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5~7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 Corona Park)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의 6일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앞서 제니는 지난 4월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이 페스티벌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무대에 올라 호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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