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안양 만안)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공식 사과를 두고 “진정성 없는 정치 쇼”라며 맹비난했다.
강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후 400일, 장동혁 대표 취임 134일 만에 나온 사과”라고 지적하며 시기의 부적절성을 꼬집었다.
그는 여당이 그동안 사과 요구를 ‘내부 총질’이나 ‘정치 공세’로 치부해 오다, 국민 여론이 악화된 뒤에야 태도를 바꿨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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