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추진하는 ‘문화 분야 AI 학습데이터 구축 및 활용서비스 발굴 사업’의 성과를 해외 시장에 공개하는 자리다.
사업의 목표는 생성형 AI 환경에서 한국 문화, 특히 국악 콘텐츠가 단순 이미지나 일반화된 요소로 소비되는 문제를 줄이고, 보다 정확한 생성이 가능하도록 학습데이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종필 뉴튠 대표는 “국악이 최첨단 AI 기술과 결합해 글로벌 창작 환경에서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국악의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기술 생태계와 연결하는 방식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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