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내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가전=삼성' 공식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가전 사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부사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단독 전시 공간에서 '딥 다이브(Deep Dive)' 세션을 열고, 사업 전략과 신성장 동력, 글로벌 맞춤형 제품을 바탕으로 한 '홈 컴패니언' 실현 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가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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