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축제다.
스트레이 키즈와 제니는 각각 6일과 7일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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