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결연한 표정…변호사 3인방, 맞잡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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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결연한 표정…변호사 3인방, 맞잡은 손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세 변호사의 결연한 연대를 암시하는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치열한 사투와 끈끈한 연대를 한 장의 이미지에 압축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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