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석 사형선고' 하시나 방글라 前총리 집권때 287명 납치·살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궐석 사형선고' 하시나 방글라 前총리 집권때 287명 납치·살해

2024년 퇴진 후 인도로 도피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과거 집권할 당시 정치적 반대자 등 280여명이 납치된 뒤 살해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조사위원회는 하시나 전 총리 집권 시기에 발생한 납치 사건 1천569건을 조사한 결과 피해자들 가운데 287명이 살해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하시나 전 총리가 두 번째 집권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정치적 반대자들을 납치하고 고문한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