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군용기 8대, 지난달 대만 포위훈련 때 오키나와 주변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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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군용기 8대, 지난달 대만 포위훈련 때 오키나와 주변 비행

중국이 지난달 하순 '대만 포위 훈련'을 실시했을 당시 중국군 폭격기, 전투기 등 군용기 8대가 일본 오키나와섬과 미야코지마 사이를 통과해 태평양 쪽으로 비행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에 따르면 중국군 폭격기 2대, 전투기 2대, 정보수집기 2대와 중국군 전투기로 추정되는 항공기 2대는 작년 12월 29일 오후 동남쪽으로 비행해 오키나와현 섬들 사이 상공을 지난 뒤 거의 같은 경로를 통해 돌아갔다.

요미우리는 지난달 29일 중국군 군용기의 오키나와현 주변 비행에 대해 "당일 중국군이 대만을 포위하는 군사훈련을 하고 있었다"며 "대만 유사시를 염두에 두고 일본과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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