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클러스터 조감도./김해시 제공 김해시와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주촌면 원지지구에서 추진 중인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농업클러스터 및 마을공동시설 조성공사를 1월 중 본격 착공한다.
그동안 농촌 경관과 생활환경을 저해해 온 유해·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농업 생산·가공 기능과 주민 공동체 기능을 함께 강화하는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촌 공간 재편 사업으로 추진된다.
함께 조성되는 마을공동시설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 321.85㎡, 지상 1층 규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