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변호사 됐다, 데뷔 후 첫 도전 (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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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변호사 됐다, 데뷔 후 첫 도전 (아너)

데뷔 이후 변호사 역으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창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극 중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 셀럽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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