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를 다쳐 회복 중인 이강인(24)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1 무대에서 48년 만에 성사된 파리FC와 '파리 더비'에서 힘겹게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PSG와 파리FC가 1978년 12월 이후 48년 만에 치른 '파리 더비'로 눈길을 끌었다.
PSG와 파리FC는 1978-1979시즌 리그1 무대에서 두 차례 '파리 더비'를 펼쳐 모두 무승부(1-1·2-2)로 마무리될 만큼 치열하게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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