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이 결장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같은 연고지 라이벌 파리FC를 꺾고 리그 3연승을 달렸다.
전반 45분 데지레 두에의 선제골, 후반 8분 우스만 뎀벨레의 결승골이 승리로 이어졌다.
이강인은 허벅지 부상을 딛고 훈련에 복귀했으나,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고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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