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14회 변호사 공익대상 수상자로 임성택 변호사와 한센인권변호단이 선정됐다.
임 변호사는 지난 27년간 장애인,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 인권 보호 및 변호사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센인권변호단은 한센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을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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