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할 말 아냐'…트럼프, 영화감독 피살 조롱에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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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할 말 아냐'…트럼프, 영화감독 피살 조롱에 역풍

유명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프로듀서 미셸 싱어 라이너 부부의 피살 사건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에 이들의 죽음이 자업자득이라고 조롱하는 글을 올린 데 대해 비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글을 올리기 불과 몇 시간 전인 14일 밤 우파 논객 잭 퍼소빅은 "롭 라이너와 그의 아내가 당한 끔찍한 살인사건을 축하하는 우파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며 "찰리 커크 피살사건에 대한 좌파의 반응과 비교해 보라"며 우파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주장했다가 머쓱한 입장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답게 될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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