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오픈 액세스(Open Access, OA) 학술 출판사인 MDPI가 ‘MDPI 서울 선언’을 발표하고, 한국의 연구 투명성·진실성 확보 및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적극적 소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토체프 CEO는 “한국은 MDPI 논문 게재량 세계 16위, 인용수는 상위 20개 국가 중 6위를 기록하고 있어 높은 인용률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서울 선언을 계기로 한국의 연구자, 연구기관, 정부 등 주요 이해관계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 의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4년 한 해 동안 동료심사를 거쳐 출판된 한국 논문은 약 1만1000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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