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불피해 농공단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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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피해 농공단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이에 도와 안동시,영덕군은 산불 피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이번 특별지원지역 지정으로 2개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새로 입주할 기업은 직접 생산한 물품으로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을 통해 공공입찰을 우선 참여할 수 있고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산업기능요원제도, 재기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에 우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조치는 경북 산불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이 조속히 경영을 정상화하고 지역경제가 빠르게 회복되도록 돕기를 위한 것이며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 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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