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미국)와 클럽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PSG는 조별리그를 2승 1패를 기록한 보타포구(브라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며 조 1위를 차지했다.
나란히 1승 2무를 기록한 마이애미는 팔메이라스에 골 득실로 밀려 조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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