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CJ올리브영과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K-쇼핑' 홍보를 본격화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과 함께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과 ‘하리무는 외출 중’(외국인 출석체크 중(Out & About K-Tour))’ 제작 등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성지로 알려진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의 내외부 디스플레이, 올리브영 웹페이지, 모바일앱뿐만 아니라 공사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visitkorea.or.kr)’ 등을 통해서도 공동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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