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환영 행사에 참석한 캐나다 원주민 지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때문에 행사 불참을 고민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캐나다 추트이나 부족의 족장 스티븐 크로우차일드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을 맞이하는 행사에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불참하려 했다고 밝혔다.
AP통신이 공개한 사진에는 크로우차일드 족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악수하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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