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개인 사유재산을 처분해 지난달 30일과 이달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상환했다”며 “훈민정음엔터와 황정음 간 금전 관계는 완전히 정리됐다”고 전했다.
검찰은 황정음이 2022년 한 해 동안 훈민정음엔터의 자금 약 43억 4000만 원을 횡령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황정음은 법정에서 “2021년 무렵 지인으로부터 회사 자금을 코인에 투자해 보라는 제안을 받았다”며 “회사 자금이지만 내 연예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라 판단해 경솔한 결정을 내렸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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