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을 겨냥해 다시 한 번 무역 전선을 확대했다.
한편, 같은 날 캐나다 밴프에서 폐막한 G7 재무장관 회의에서는 트럼프의 강경한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회원국들이 경제 안정과 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공동성명은 특정국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국제 공급망의 회복력을 높이고, 단일 공급처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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