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라마포사 앞에서 재생한 영상이 남아공에서 촬영한 영상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해당 영상을 촬영한 로이터 영상기자 자파르 알 카탄티는 "그날 고마 현장에 접근하기 위해 반군 M23과 협상하고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조율해 간신히 촬영한 영상인데, 트럼프가 이를 남아공의 인종 학살 증거로 사용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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