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소재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자신의 밈 코인인 '트럼프 코인'($TRUMP) 구매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화폐를 테마로 하는 비공개 만찬 행사를 주재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참석자들 앞에서 "나는 항상 나라를 내 사업보다 훨씬 더 우선시한다"며 "바이든 행정부는 가상화폐 혁신가들을 박해했지만 우리는 그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 만찬 티켓을 따내기 위해 투자자들이 트럼프 코인에 투자한 액수는 총 1억4천800만 달러(약 2천34억원)에 이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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