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2일(현지시간) 하버드대의 외국인 학생 등록 자격을 박탈하자 하버드대 총장 출신인 래리 서머스 전 미 재무장관이 “보복 조치가 지나치다”고 비판에 나섰다.
앞서 같은 날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엑스를 통해 “하버드대가 법을 준수하지 않음에 따라 학생 및 교환 방문자 프로그램(Student and Exchange Visitor Program·SEVP) 인증을 상실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토안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하버드대는 SEVP 인증 상실에 따라 더이상 외국인 학생을 등록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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