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배우 정웅인의 딸 소윤이 일본 소년과 공예 체험을 함께하는 장면이 공개돼 아빠를 깜짝 놀라게 했다.
18일 방송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 일본 삿포로 여행 중 겪은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식사 후 자유시간에 소윤은 혼자 공방을 찾았다가 일본 소년과 나란히 앉아 공예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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