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올해 들어 멸종위기 토종동물 3종 11마리의 번식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여우 5마리와 저어새 1마리, 낭비둘기 5마리가 번식에 성공했다.
지난해 산양 3마리, 여우 5마리에 이어 올해도 여우가 번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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