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감독이 교체 카드를 단 한 장만 꺼낼 정도로 보수적으로 경기를 운영했으나 출전을 노렸던 이강인에게는 아쉬움이 클 만했다.
올 시즌 UCL 11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은 이 중 7경기를 교체 출전했다.
UCL 토너먼트 4경기에서 이강인이 뛴 시간은 단 19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레드카드 2장 유도+도움 2개...골 없이 경기 지배했다
며느리·사위로 이어진 ‘불륜’ 악연…김미숙·주진모, 긴급 회동 (사처방)
AOA 출신 초아, 3년만 지상파 복귀…달라진 분위기 [IS하이컷]
엑소 찬열 누나, 수호 형과 직장 동료였다…“나의 미미한 권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