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4강 진출한 팀은 파리 생제르맹(PSG)이었다.
빌라의 흐름은 멈추지 않았다.
아스톤 빌라(3) : 유리 틸레만스(전반 34분), 존 맥긴(후반 10분), 에즈리 콘사(후반 1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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