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결국 이강인·백승호·정승현 소집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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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결국 이강인·백승호·정승현 소집해제

홍명보호가 결국 부상을 입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백승호(버밍엄시티), 정승현(알와슬) 없이 요르단전을 치르기로 했다.

이어 "그러나 이강인은 우리 팀에도 중요하지만 소속팀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라면서 "다른 두 선수까지 합쳐서 세 선수 소집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명보호는 이들 세 선수를 대체할 선수를 따로 뽑지는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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