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의 취재를 종합하면, 신한카드는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통해 사업목적에 기업정보조회업을 추가하고, 현재 관련 라이센스 취득을 준비 하고 있따.
기업정보조회업은 기업이나 법인의 거래내용, 신용거래 능력 등과 관련된 데이터를 가공 및 분석해 금융사 등에 제공하는 신용정보업의 한 종류다.
앞서 비씨카드가 지난해 카드업계에서는 최초로 본인가를 획득한 바 있으며, 삼성카드도 현재 회사 사업 목적에 기업정보조회업을 추가하고 관련 사업 확장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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