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키커로는 나서지 않은 채 팀의 드라마 같은 뒤집기 승리를 지켜봤다.
후반 38분 리버풀의 역습에서도 누녜스가 슈팅 대신 반대편에 살라에게 패스를 하면서 수비에게 걸렸다.
리버풀의 공격도 무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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