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생팬, 자고 있는데 몰래 집 들어와 키스…출소 후 보복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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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사생팬, 자고 있는데 몰래 집 들어와 키스…출소 후 보복 두려워"

먼저 주우재는 사생팬의 이야기를 담은 김재중의 곡 '하지마'에 대해 "처음엔 가사만 봤는데 이래도 되나 싶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주우재는 "재중이 형이 활동 당시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었는데 괴담 같았다.각색한 얘기인 줄 알았는데 실화였다"며 김재중의 사생팬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하는 MBC '심야괴담회' 예고편에서 김재중은 "집에서 잠을 자다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떴는데 내 몸 위에 낯선 여자가 올라와 키스했다.집에 몰래 들어온 사생팬이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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